EPL 토트넘 대 본머스 경기 결과
전반전은 1:1로 끝났고, 후반 추가시간 본머스의 골은 본머스의 승리였다.

이번 경기에서 손흥민의 폼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돌아왔다는 평가다.
이반 페리시치와 손흥민 사이에 불화설이 나돌았지만 최근 두 사람의 팀워크가 눈에 띄게 좋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전반 14분 이반 페리시치의 도움으로 손흥민의 시즌 8호이자 2연속골이 터졌다.
전반 37분 케인의 골이 빗나갔고, 본머스의 마티아스 비냐가 역습해 동점골을 터뜨렸다.
전반전은 이렇게 끝났고 후반전 토트넘 수비수의 부진으로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87분 토트넘의 공격이 오프사이드 트랩에 걸리며 허네벨트의 골이 또다시 2:2 동점을 만들었다.
추가시간 4분 히찰리숑의 헤딩이 골대를 빗나갔고 결정적인 골을 넣지 못했고 본머스의 역습이 토트넘의 수비를 무너뜨렸고 오와타라의 역전골이 골망을 흔들었다.
토트넘은 이번 경기로 페리시치와 손흥민의 불화설을 불식시키고 손흥민의 2경기 연속 평점 7.0 이상을 기록하며 팀의 좋은 성적을 가져왔다. 하지만 토트넘의 수비가 부진하고 무너지면서 팀의 경기력도 썩 좋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