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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디스패처가 온다”… SKT, 인공지능으로 업무 효율 높인다
SK텔레콤이 사내에서 근무할 로봇 디스패처를 ‘모집’한다.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SKT는 최근 내부 소통을 통해 ‘AI 코워커’라는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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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회사에서 근무할 로봇 디스패처 모집
내부 메모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솔루션 ‘AI 직원‘ 소개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 단순 반복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AI 직원
- SKT 사원번호 보유 및 내부 인트라넷 접속 가능
- 통계 추출, 수치 검증, 검색 등을 수행합니다.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를 담당하는 조직
- 구성원의 요구 사항에 따라 AI 직원이 수행할 작업을 프로그래밍 및 테스트한 후 기능 부서로 전송
기대효과 : SKT 구성원의 일하는 방식 혁신에 기여
- 기지 사무소: 스피어
- 즐거운 금요일: 금요일 휴무 등
SKT 관계자
- 로봇 디스패처 개념으로 언제든지 작업을 완료할 수 있다는 장점
- 내부 업무 프로세스에 인공지능을 적용하여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회사가 “AI 기업”으로 변모하는데 기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