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써니서울 보청기센터입니다 오늘은 한귀 외이도염의 증상과 종류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귀에 관한 한, 이상 증상이 있어도 스스로 귀 속을 직접 보기는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귀에 불편함이나 이상 증상이 있을 때 우리는 말을 하거나 목소리를 들을 때 정말 긴장한다고 합니다. 또한 귀는 겉은 단순하고 속은 복잡하며 여러 기관과 연결되어 있어 누구나 귀에 문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럼 간단하게 외이도염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외이도염은 말 그대로 외이도입니다. 염증은 발생하는 질병을 말합니다. 이도는 외이도라고도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면봉으로 귀를 파는 경우 면봉이 닿을 수 있는 부분으로 표현하면 쉬울텐데 우리 눈에는 피부와 마찬가지로 피지선, 모공, 땀샘 등이 있기 때문에 외이도에 문제가 생겼을 때 덮어준다 세균 감염으로 급성 외이도염이나 만성 외이도염을 일으킨다. 외이도의 습도와 온도는 높고 습해져서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외이도 온도와 습도의 주요 원인은 목욕이나 머리 감는 것인데, 수영이나 수영장에서 놀 때 귀에 물이 쉽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수분이 빠져나가거나 증발하는데 여름에는 가끔 기온이 높고 날씨가 습하기 때문에 귀에 있는 수분은 습기로 인해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반면 외이도염의 경우 초기 증상은 대부분 귀가 들리지 않는 가려움증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세균 감염이 심해지면 특별한 조치 없이도 화농되어 악취가 날 수 있습니다. 또한 난청, 귀앓이, 귀 가려움증이 심해지면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고 심하면 안면신경마비까지 나타나게 되는데 뇌신경마비라 하더라도 유발시킬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마지막으로 각종 외이도염의 원인과 예방법을 소개하며 오늘의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외이도염은 급성 외이도염, 만성 외이도염, 습진성 외이도염, 악성 외이도염 등 4가지로 나뉜다. 장시간 헤드폰을 착용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으며, 수영장에 가거나 물놀이를 하신 분들은 물이 외부로 배출될 수 있도록 흘려보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귓속 물이 일부 흘러나오지 않고 일부만 남아있다고 느껴진다면 헤어드라이어나 찬바람으로 귀를 말려주는 것이 가장 좋으며 병원에 내원하여 보다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